미즈키 나나/상품
미즈키 나나 베스트앨범 THE MUSEUM
최근에 미즈키 나나의 두 번째 베스트앨범이 나왔죠. 이걸 책장에 꽂아두면서 못내 첫 번째가 없는게 아쉽더군요. 처음에는 “환율 좋아지면 사야지” 했지만 며칠 전에 충동적으로 질러버렸습니다.이렇게 같이 놓고 보면 두 앨범이 같은 컨셉으로 나왔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죠. MUSEUM II가 좀 더 큰데 THE MUSEUM 쪽이 일반 CD 쥬얼케이스만하다는 걸 감안하시면 됩니다.두께도 거의 두 배입니다. 제건 BD판이지만 THE MUSEUM II DVD 판은 3300엔이니 4년에 300엔 오른 셈이군요.CD가 대부분이 흰 색이라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는데 컨셉이 같다는 건 보시면 아실 겁니다. 여담. DHL에서 연락이 왔는데 마침 못 받았습니다. 요즘은 전화 안 하고 알아서 통관시켜주더니만 뭔 일인가 싶어 전..
NANA MIZUKI LIVE CASTLE 팜플렛
제 블로그에 들어오셨던 분이시라면 제가 콘서트를 보러 가지는 않았다는 건 알고 계실 테니 제목 보고 뭔 소린가 싶으실 수 있습니다. 그저 우연한 기회에 LIVE CASTLE 굿즈 대행구매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팜플렛을 한 권 산 것 뿐입니다. 매년 굿즈 목록에 올라오는 ‘팜플렛’ 이라는게 뭔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사진집이더군요. 어떤 분이 “그래서 따로 사진집이 안 나오는구나” 하는 덧글을 달아주셨는데 저도 그제서야 아~ 했습니다. 위에서부터 나나카, 콜북, 팜플렛입니다.나나카는 말 그대로 트럼프 카드 크기입니다. 총 9종류인데 여기 가보시면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약간 비율이 이상한 건 둥근 테두리를 잘라내서 그렇습니다.표지도 하드커버에다 표지도 멋집니다. 3천엔이면 거의 5만원이니 표지에 감탄할 일도..
미즈키 나나 - THE MUSEUM II
미즈키 나나의 두 번째 베스트앨범 THE MUSEUM II가 11월 23일 출시되었습니다. HMV는 어쩐 일로 하루 일찍 보냈건만 오늘에야 받았네요. HMV 특전용 엽서입니다. 원래 색감보다 좀 진하게 나왔네요. 앞면과 뒷면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에 포함된 곡이 원래 수록되었던 앨범 커버의 컨셉이 하나씩은 들어가있습니다. 내부 가사/사진집에도 같은 컨셉이고요. 예를 들어 DISCOTHEQUE은 이런 사진이 실려있습니다. 참고로 ROMANCERS’ NEO는 가사가 잘못 인쇄되어있다고 정오표가 들어있습니다. 초판만 그런 거겠죠? 옆면 사진이 없는데 가사집과 CD 모두 빳빳한 커버로 덮여있습니다. 왼쪽이 CD, 오른쪽이 부록 블루레이입니다. 블루레이에는 POP MASTER 뮤직클립과 나카노선플라자 공연..
미즈키 나나 베스트앨범 발매일이 1주 남았네요
미즈키 나나의 두 번째 베스트앨범 THE MUSEUM II의 발매일이 11월 23일입니다. 베스트앨범이니 당연하게도 대부분은 발표된 노래지만 나노하 A’s PSP 게임 주제곡 ROMANCERS’ NEO는 신곡입니다. 또 두 곡은 새로 어레인지된 곡이고요. (아마존 일본) 참고로 ROMANCERS’ NEO는 11월 26일에 MUSIC JAPAN에서 방영할 예정입니다.
미즈키 나나 미디어 일람
언제부턴가 한 번 올리고 싶었는데 생각난 김에 써 봅니다. 사실 매번 구매할 때마다 인증샷을 올리기 때문에 굳이 올릴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지만요. 좌측에는 8번째 앨범 IMPACT EXCITER (얇은 쪽은 라이센스반), 과 7번째 ULTIMATE DIAMOND가 보입니다. 오른쪽에는 17번째 싱글 STARCAMP EP에서 25번째 싱글 순결패러독스까지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참고로 옆면에 안 써져 있는건 18번째 싱글 Trickster입니다. DVD/BD 계열로 넘어가보면 제일 왼쪽에는 PV 모음집 NANA CLIPS 5 (BD) 이고 왼쪽부터는 발매일순입니다. 장에 넣은 채로 찍었더니 벽에 붙은 LIVE GRACE는 잘 안 보이네요. 참고로 FORMULA 부터 지르기 시작한지라 LIV..
NANA MIZUKI LIVE GRACE Bluray
환율이 불안한 때이지만 지를 건 질러야죠. 받기는 목요일에 받았지만 감상까지 하고 올리느라 좀 늦었네요. 나는 걸 참 좋아하는 분이죠. 물론 사람은 날고 싶어하는 꿈이 있다고는 하지만요. BD판과 DVD판은 겉면 그림이 약간 다릅니다. 구도는 같지만 자세가 다르죠. 옆면 색은 회색이지만 언뜻 보면 은색으로 보이는 색입니다. 차라리 글자에 회색을 넣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텐데요. 본편에 대해서는 길게 쓰지 않으려 합니다. 어차피 이런 건 봐야 하는거죠. 다만 오케스트라 어레인지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울렸다는 말은 하고 싶네요. 왼쪽부터 아게마츠 미카 씨, 미즈키 나나, 오케스트라 지휘자 후지노 코우이치 씨입니다.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단한 분이십니다. 참고로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메이킹에 나오는 영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