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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도메인 관리 업체 이전

    현재 이 티스토리 블로그가 연결되어 있는 도메인 nagato.co는 2019년 3년어치를 결제해-기억이 맞다면 해외이용 할인 행사 단가를 맞추기 위해 결제-만료 기간이 2023년까지 늘어나 있었습니다. 월 초에는 유니온페이 해외결제 15% 할인 행사에서 혜택 금액이 애매하게 남을 것 같아 도메인이나 1~2년 연장해야 하나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죠. 현재 사용하는 .co 도메인은 외국 레지스터에서 결제(약 20달러/년)하고 있어. '19년 카드 할인 받겠다고 3년분을 결제한 뒤 요즘은 잊고 살고 있어(여담으로 해외결제 엑셀파일을 찾아보니 당시 환율은 지금보다 거의 100원이 낮았군요).— Paranal (@nagato708) August 12, 2022 하지만 돈 쓰는것만큼 쉬운 일이 없다보니 월 중..

    P90(소녀전선) 그림 두 장

    이번 글에서 소개할 두 장의 P90(소녀전선) 리퀘스트 중 첫 그림은 2022년 상반기 마지막으로 신청한 건수였습니다. 구상 단계에서는 1만엔 이하 가격대에서 새 의뢰처를 찾아보려 했으나 신입사원 고용을 꺼리는 고용주처럼 이전 작품이 없는 픽시브 리퀘스트/skeb 계정에 '믿음의 도약'을 하는 게 쉽지 않더군요. 플랫폼 특성 상 중간 점검이 불가능하다보니 리스크가 작지도 않고요. 그에 더해 막상 용기를 내 새 작가에게 신청서를 보내 봐도 정작 상대방이 가부를 결정해주지 않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물론 원칙적으로는 픽시브 리퀘스트 기준으로 1주일 내에 가부를 결정하면 되지만, 경험적으로 늦어도 48시간 내로 연락이 오지 않으면 무언의 거부, 혹은 리퀘스트를 열여놓기는 했으되 방치하고 있다고 보는 게 맞겠더군..

    미즈키 나나 LIVE HOME 투어 종료 및 관련 발표

    지난 6월 16일 시작한 미즈키 나나 투어인 LIVE HOME이 두 달간 10공연의 여정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미 지난 1월 LIVE RUNNER 2020-2022가 유관중으로 열린 바 있지만, 포스트 코로나 첫 여름 투어가 재개되었다는 데에 의미가 있겠지요. 【LIVE HOME】 夏ツアー開催初日🎤✨ ROAD 01は、兵庫・ワールド記念ホール! 会場周辺は曇り空が広がっていますが、 気温があがることが予想されますのでこまめな水分補給を忘れずに🥤#水樹奈々 #LIVE_HOME pic.twitter.com/vuMQ2qGhoF— 水樹奈々オフィシャル (@NM_NANAPARTY) July 16, 2022 【LIVE HOME】 ROAD 10 愛知・日本ガイシホール🎤✨ 曇の隙間が陽が差して気温が高くなっておりますので、熱中症対策をし..

    본인의 운동능력을 자랑스레 보여주는 SIG MCX

    이번 커미션은 이누야마 아오이 커미션이 완성된 7월 4일 접수한 건입니다. 이미 작가 스타일은 여러 번의 의뢰로 검증된만큼 결과물에 대한 걱정은 없었고, 작품이 언제 나오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신청서가 접수되었을 시점에서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8월 중후반을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예상보다 조금 빠른 41일만인 8월 13일 완성본을 받았네요.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에는 딱히 제 쪽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픽시브 리퀘스트의 경우 대기인원이 있다면 작업에 며칠 걸리는지 세어보고는 합니다. 그런데 제 앞에 있던 두 건은 30일 이내로 완성본이 나왔더군요. 이번 그림은 소녀전선 SIG MCX '스칼렛 메테오' 스킨입니다. 건강한 컨셉 커미션은 이제는 매 번 이전 글 링크하기 힘들만큼 의뢰했고, 이 작가분께 올해..

    폭염 속 얼음물 한 잔 처럼 시원한 SD 커미션 이야기

    분명 작년을 마무리하며 올해는 커미션 예산 집행에 신중해야겠다 다짐했던 기억이 있는데 커미션 신청 현황 정리하는 스프레드시트를 보니 올 상반기에 10장이나 의뢰해 벌서 작년 한 해 누적치를 넘었군요🤣.— Paranal (@nagato708) June 22, 2022 올 초에 출시된 iPad Air(5세대)를 구입할까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지금은 마음을 접음), 올해 커미션에 쓴 돈을 더해 보니 Wi-Fi 베이스 모델은 살 수 있을 금액이더군요.— Paranal (@nagato708) June 24, 2022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작성했던 반성문은 (비유적으로) 잉크도 마르지 않았건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인터넷 명언처럼 하반기에도 커미션 관련 예산은 깨진 물통에서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