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나나/상품

    미즈키 나나 39번째 싱글

    * 미즈키 나나 39번째 싱글 타이틀곡 "METANIOA" 라이브 영상이야 대체재가 없다지만, 음원같은 경우에는 국내에서 다운로드/스트리밍 모두 가능한 상황에서 굳이 CD로 살 필요는 없죠. 굳이 변명하자면, 이번 특전용 사진이 유독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미즈키 나나 39번째 싱글 표지 공개에 맞춰 바뀐 공식 홈페이지 사진. pic.twitter.com/XiJg3iedmM — 나가토 유키 (@nagato708) June 7, 2019 미즈키 나나 새 싱글 "METANOIA" 특전 사진으로 '선키스트' 의상이 선택됐던데, 가장 특이한 복장도 아니건만 이상하게 눈길이 가네요. (순서대로 킹레코드, 야마다악기, 토라노아나 특전) pic.twitter.com/YvCNQXCjvF — 나가토 유키 (@nagato..

    NANA MIZUKI LIVE GRACE OPUS 3&LIVE ISLAND 블루레이

    지난 4월에 아마존 재팬과 우여곡절 끝에 수령한 미즈키 나나 라이브 미디어 이야기를 했었죠. 그리고 "실제로 수령한 제품에 대해서는 차후 다른 글에서 소개"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죠. 두 번이나 배송에 고생한 이야기만 올릴 수는 없다는 내적 압박과 더불어,개인 아카이브 관점으로도 별도의 글이 유용하기 때문에 글을 씁니다. 새 포스터를 수령했으니 지정석에 잘 붙였습니다. 점착에는 3M 코맨드 양면테이프가 사용되었습니다. pic.twitter.com/aO7J7LWGeM— 나가토 유키 (@nagato708) April 29, 2019특전 중 하나인 열쇠고리에는 USB 메모리스틱과 카드키를 장착. 스틱은 8GB짜리로 어디서 받은 제품인데, 마지막으로 수정한 파일이 2018년일만큼 거의 쓰지 않지만 습관이 되어 그..

    NANA CLIPS 8 블루레이

    미즈키 나나 뮤직비디오 모음 “NANA CLIPS 8” 발매가 3월 20일이었는데 여태 블로그를 쓰지 않았다는 걸 이번 주에야 깨달았습니다. 미즈키 나나 PV 모음인 “NANA CLIPS 8” 블루레이. 2번 첨부는 매장특전 사진. pic.twitter.com/yhcGcCzlK6— 나가토 유키 (@nagato708) March 25, 2019HMV는 결제는 발매일 이틀 전에 가져가더니만 배송 자체는 날짜 맞춰 나가더군요. HMV는 예전에 EMS 가격이 저렴할 때 종종 이용했었죠. 이후에는 아마존 직배송(DHL)이나 배송대행을 이용해 EMS도 오랜만인데, 예전 기억과는 달리 일본 내 이동 업데이트가 일 단위로 갱신되더군요. 검색해보니 물량 적체가 고질병이라는 투로 적힌 단발적 글은 몇 개 있던데, 지속적인..

    미즈키 나나 37&38번째 싱글

    9월에는 미즈키 나나 37번째 싱글 WONDER QUEST EP, 10월에는 38번째 싱글 NEVER SURRENDER가 발매되었습니다. 한국에도 디지털 음원이 일본과 같은 시점에 출시되기 때문에 꼭 물리 음반을 살 필요는 없지만, 아직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가입하지 않고 꿋꿋하게 iPhone에 음악을 넣어 듣는 사람으로서 CD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1달 단위로 CD 한 장 씩에 대해 국제 배송비를 내고 싶지는 않아서 한 번에 두 장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에도 몇 번 이용했던 KAC 직영 킹크리당에서 구입했는데, 초기 물량에만 특전을 끼워주는 다른 사이트와 달리 상시로 특전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사이트는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수요가 많아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과 달리 일..

    NANA MIZUKI LIVE GATE 블루레이

    6월 20일 발매한 미즈키 나나 LIVE GATE 라이브 블루레이를 구입했습니다. 해당 공연은 일본 부도칸에서 올 1월 7회 개최하었는데, 마지막 날 1월 21일자 공연을 실었습니다. (유료 방송에서 6일차 다이제스트본을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구입한 미즈키 나나 관련 상품은 특전 때문에 일본 배송대행지를 거치게 되는데, 일본 배대지는 미국 대비 사용자가 적다 보니 참여 업체도 적고 좋은 정보는 더 적습니다. 이전까지는 이하넥스 빠른배송을 이용했지만, 모회사가 언론에서 시끄러운 건 차치하더라도 '검수 없이 싸게 한다'며 시장한 빠른배송 가격이 슬금슬금 올라 메리트가 떨어져 조이포스트라는 다른 회사를 이용했습니다. 국내 반입 하루만에 패키지 도착. 원래 아마존 상자에서 국내 배송용 송장을 제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