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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미션 두 장(이누야마 아오이&가방)

    이번 글에서는 지난 1주일동안 받은 커미션 두 장을 한 번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커미션은 작가만 보고 충동적으로 던진 커미션입니다. 따로 글을 쓴 적은 없지만 다른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 SPAS-12(소녀전선) 팔씨름 그림을 그리신 작가입니다. 지난 9일, 몇 달만에 커미션 열었다는 트윗을 보고 일단 ‘자리 있나요?’ 하고 쪽지로 자리부터 맡아둔 뒤 뭘 보낼지 생각했습니다. 몇 시간 고민한 결과 최근에 유루캠 극장판을 본 영향으로-단평을 따로 올릴지는 모르겠네요-작중에서 등장하는 작업복 차림의 이누야마 아오이로 결정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이 분은 작업 속도가 참 빨라서 9일 저녁에 보낸 안건이 10일 점심 즈음에 완성되었습니다. 픽시브 리퀘스트에서 60일 중 59일을 기다리는 게 일상..

    미즈키 나나 라이브 관련 단신 두 가지

    한동안 커미션 이야기만 올린 것 같아 주제를 바꿔 미즈키 나나 관련 단신 두 가지를 전하려 합니다. 우선, 12월 21일 미즈키 나나 라이브 공연 블루레이/DVD가 발매됩니다. 당초 2020년 투어로 예정되었으나 감염병으로 중단된 뒤 2022년 1월, 이틀짜리로 규모를 줄여 진행한 LIVE RUNNER 2020→2022 2일차(1월 4일) 공연과 정식 여름 투어 LIVE HOME 2022의 마지막 공연(8월 21일)이 수록됩니다. /#水樹奈々 #LIVE_HOME_RUNNER ジャケット写真を公開📸 \ 2022.12.21 Release📀✨ Blu-ray&DVD 『NANA MIZUKI LIVE HOME × RUNNER』 ジャケット写真&新アーティスト写真、 法人別オリジナル特典絵柄を公開🖼 さらに収録内容の詳細も発表🎉..

    가방 복장을 입은 이누야마 아오이

    이번 그림은 작년에 의뢰했을 때에는 조금 미묘했지만, 최근 리퀘스트 결과물을 보면 또 나쁘지 않은 작가에게 의뢰했습니다. 이번 작품도 미묘하면 미련 없이 아예 차단해 버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작가는 커미션 권장 금액을 8천엔으로 유지했지만 한국 원으로 계산하는 제 입장에서는 (카드 행사를 제하더라도) 그동안 환율이 내려 작년에는 8만4천원었지만 이번에는 7만9천원이 되었네요. 9월 13일 오후에 접수한 신청서는 같은 날 저녁 승인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11월 12일 마감인데, 예전 경험을 돌이켜보면 얼추 11월 초에 나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도 이변 없이 55일째인 11월 6일 저녁, 완성품이 도착했습니다. 여담으로 신청하고 하루 뒤인 9월 14일부터(말일까지) 픽시브 리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