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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아이패드 미니를 보러 갔습니다

    오늘 애플의 새 타블렛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되는 날입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국도 첫 출시의 물결에 맞추어 출시되었네요. 저야 이미 아이패드가 있으니 살 생각은 없지만 얼마나 희한한 물건인가 구경은 해보고 싶어서 아침부터 추위를 뚫고 매장에 가 봤습니다. 잠깐 만져본 거라 간단한 느낌 정도만 정리해보자면 - 참 가볍습니다. 나가기 전에 아이패드 4세대를 다시 만져보니 느낌이 확 오더군요. 무게(312g)로 따지면 현재 판매되는 아이패드(662g)의 절반이고 두꺼운 캔콜라(412g)보다도 가볍다고 합니다. - 베젤이 얇아서 어떻게 잡나 궁금해하실 수 있는데, 괜찮습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한다고 하더니 터치가 튀지도 않고, 정 신경쓰이더라도 그냥 엄지를 세워서 잡으시면 됩니다. (무게가 가벼워서 아..

    미즈키 나나 공식 홈페이지에 사진 갱신

    미즈키 나나 공식홈페이지에 새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곧 앨범이 나오니 앨범용 사진이겠지요. 옷의 적-백 무늬가 조금 정신사납다 싶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괜찮습니다. 특히 모자가 마음에 드네요. 덤으로 프로필 사진도 바뀌었습니다. 모서리가 우둘투둘한 건 홈페이지에서는 바깥에 틀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25일자 일기에 Lovely Fruit 뮤직클립(PV) 촬영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참고로 토리코 ED라서 TV판은 이미 나와있고, 이번주에 라디오에서 풀버전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미즈키 나나 9번째 앨범 제목이 결정돼

    성우 아니메디아 2012년 11월호에 실린 미즈키 나나 12월 12일에 발매될 미즈키 나나의 9번째 앨범의 제목이 ROCKBOUND NEIGHBORS로 결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비슷하지만 일본도 사전을 적당히 뒤져 찾은듯한 단어조합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심각하게 생각할 건 없습니다. 참고로 Rockbound는 ‘바위투성이의’라는 형용사입니다. 굳이 해석하자면 ‘바위투성이의 이웃들’정도 되겠네요.

    스마트폰 사용현황

    문득 생각나서 꽂아보니 참 조촐하게 쓰네요. 요즘은 64GB도 모자라다는 사람도 많던데 말입니다. 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 건 스마트폰으로 다 하고 있으니 괜찮겠지요.그냥 끝내려니 아쉬워서 음악 재생수 순서대로 10개 발췌해봤습니다.

    미즈키 나나, 12월 12일 앨범 9집 발표예정

    LIVE UNION 지바 공연 리허설. 이번 공연에서는 120m를 날았다고 합니다. 지난 LIVE UNION 최종공연에서 밝힌 대로 12월 12일에 앨범 9집을 낼 예정입니다. 아직 2달 정도 남았습니다만 벌써 8곡의 정보가 공개된 상태입니다. 보통 앨범에 15~16곡이 들어가니 절반정도 공개되었다고 볼 수 있겠죠. 기존 곡으로는 METRO BAROQUE, BRIGHT STREAM에 Synchrogazer -Aufwachen Form- 이라는 변종까지 해서 3곡, 새 곡은 5곡입니다. 초회판에는 9월에 있었던 헤이안진구 공연이 수록된 DVD/BD가 수록됩니다. 둘 다 가격은 3800엔으로 같습니다. 한국에도 라이센스반이 나올테지만 DVD판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저는 일본판을 사게 되겠죠. 이..

    이제야 iPhone 4s를 만져봤습니다

    아이폰 5가 나오고 세계에 몇백만의 사람이 구매했다고 하는데 저는 이제야 4S를 제대로 만져봤습니다. 2009년 말 대리점을 돌며 3GS를 구매한지 1년도 안 된 시점에서 4로 넘어간 상황이라 이미 핸드폰 할부다 두 대가 나가고 있기도 했고, 별로 관심도 없었죠. 게다가 여러 요인이 있어 한국에서는 이후 반응도 뜨뜻미지근해서 어째 주변에서 만져볼 일이 없었는데요. 그런데 이번 아이폰 5 리뷰를 보다가 4S에 비해 CPU 성능 2배라는 대목을 보고, 4와 4S의 성능차가 이제야 궁금해진 것이죠. 그래서 프리스비에 털레털레 걸어들어가서 좀 만져봤습니다. 앱을 따로 깔아볼수는 없으니 기본어플과 사파리 위주로 만져봤는데, 눈에 띄게 차이가 나더군요. 예를 들어 (아이폰 사용자라면 손에 익었을) 설정-WiFi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