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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키 나나 40번째 싱글 10월 7일 발매예정

    7월 20일에 미즈키 나나 40번째 싱글을 10월 7일에 발매한다는 공지가 떴었죠. 원래대로라면 결혼 소식과 더불어 라이브 중에 발표했을테지만 정상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하는 2020년답게 그냥 트윗과 홈페이지 공지가 이를 대체했습니다. #水樹奈々 10/7(水)発売のダブルAサイドシングルジャケット写真&最新アーティストビジュアルを公開✨ シングル収録曲の詳細も発表しました🌟 もう1曲のタイトルは 「No Rain, No Rainbow」に決定🌈 水樹奈々40thシングル詳細はこちらから! ▷https://t.co/MPjmsVlsFN#FIRE_SCREAM #ノレノレ pic.twitter.com/EG7wBPa0kc— 水樹奈々オフィシャル (@NM_NANAPARTY) August 7, 2020 지난 번에는 타이밍을 놓쳤으니 자켓 사진..

    미즈키 나나 미디어 보유 현황(2020년)

    설 연휴에 책장 정리를 하다가 미즈키 나나 미디어를 쟁여둔 칸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랜만에 먼지도 떨어내고 하다 보니 예전 생각도 나서 관련 트윗도 했지요. 그 과정에서 구입 날짜 등을 확인한다고 블로그 검색을 하니 구매 내역을 묶어 올린 건 2011년이 마지막이더군요. 이왕 손댔고, 신년이고 하니 기록 삼삼아 사진을 남기고자 합니다. 연휴에 책장 정리하다 문득 떠올랐는데, 19번째 싱글 Trickster(2008)가 처음 산 미즈키 나나 CD었죠. 그것도 도쿄 여행가서 산 물건이어서 나름 의미가 있죠(2번 사진은 당시 받은 특전사진) 동명의 타이틀곡보다 2번 곡 DISCOTHEQUE이 롱런했다는 게 포인트. pic.twitter.com/UKOuZKqaYd— 나가토 유키 (@nagato708) Janu..

    미즈키 나나 13번째 앨범 CANNONBALL RUNNING

    물리 CD를 사는 일은 그만둬야겠다고 되뇌이다가도 결국 날짜가 나오면 '앨범은 어쩔 수 없지' 하면서 발매일이 가까워질 즈음 또 쇼핑몰에서 특전을 비교하고 돌아다녔습니다. 배송대행지를 거쳐야 하는 경우였는데, 오랜만에 몰테일을 이용했습니다. 가격이 비싸고 몇 년 전 안 좋은 경험까지 있지만, 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캐시백으로 사실상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어 다시 한 번 시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급하게 개봉하느라 포장 상자 사진은 없는데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대행지 측은 일본 국내용 배송 상자 위에 배송대행 용 운송장만 커다랗게 붙였습니다. 상자도 큰 손상이 없었고, 내용물도 특별히 구겨지거나 깨질 게 없어서-하다못해 앨범 케이스도 플라스틱이 아니니-멀쩡하게 도착했습니다. 미즈키 나나 앨범 CANNONBALL..

    미즈키 나나 39번째 싱글

    * 미즈키 나나 39번째 싱글 타이틀곡 "METANIOA" 라이브 영상이야 대체재가 없다지만, 음원같은 경우에는 국내에서 다운로드/스트리밍 모두 가능한 상황에서 굳이 CD로 살 필요는 없죠. 굳이 변명하자면, 이번 특전용 사진이 유독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미즈키 나나 39번째 싱글 표지 공개에 맞춰 바뀐 공식 홈페이지 사진. pic.twitter.com/XiJg3iedmM — 나가토 유키 (@nagato708) June 7, 2019 미즈키 나나 새 싱글 "METANOIA" 특전 사진으로 '선키스트' 의상이 선택됐던데, 가장 특이한 복장도 아니건만 이상하게 눈길이 가네요. (순서대로 킹레코드, 야마다악기, 토라노아나 특전) pic.twitter.com/YvCNQXCjvF — 나가토 유키 (@nagato..

    미즈키 나나 37&38번째 싱글

    9월에는 미즈키 나나 37번째 싱글 WONDER QUEST EP, 10월에는 38번째 싱글 NEVER SURRENDER가 발매되었습니다. 한국에도 디지털 음원이 일본과 같은 시점에 출시되기 때문에 꼭 물리 음반을 살 필요는 없지만, 아직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가입하지 않고 꿋꿋하게 iPhone에 음악을 넣어 듣는 사람으로서 CD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1달 단위로 CD 한 장 씩에 대해 국제 배송비를 내고 싶지는 않아서 한 번에 두 장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에도 몇 번 이용했던 KAC 직영 킹크리당에서 구입했는데, 초기 물량에만 특전을 끼워주는 다른 사이트와 달리 상시로 특전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사이트는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수요가 많아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과 달리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