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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키 나나 13번째 앨범 CANNONBALL RUNNING

    물리 CD를 사는 일은 그만둬야겠다고 되뇌이다가도 결국 날짜가 나오면 '앨범은 어쩔 수 없지' 하면서 발매일이 가까워질 즈음 또 쇼핑몰에서 특전을 비교하고 돌아다녔습니다. 배송대행지를 거쳐야 하는 경우였는데, 오랜만에 몰테일을 이용했습니다. 가격이 비싸고 몇 년 전 안 좋은 경험까지 있지만, 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캐시백으로 사실상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어 다시 한 번 시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급하게 개봉하느라 포장 상자 사진은 없는데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대행지 측은 일본 국내용 배송 상자 위에 배송대행 용 운송장만 커다랗게 붙였습니다. 상자도 큰 손상이 없었고, 내용물도 특별히 구겨지거나 깨질 게 없어서-하다못해 앨범 케이스도 플라스틱이 아니니-멀쩡하게 도착했습니다. 미즈키 나나 앨범 CANNONBALL..

    미즈키 나나 공연 미디어 발매일 결정 등

    올 9월에 개최된 고시엔 라이브 NANA MIZUKI LIVE PARK 2016를 포함한 미디어 발매일이 2017년 3월 8일로 잡혔습니다. 블루레이 3장/DVD 5장인 것을 감안하면 추가 영상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시간적으로 겨울 투어는 아닐테고 MTV 영상 다이제스트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12월 21일 발매한 12번째 앨범 "NEOGENE CREATION"은 첫 주 46,804장으로으로 오리콘 주간 2위를 달성했습니다. 참고로 주간 1위는 해체를 발표한 SMAP 앨범이었습니다. 미즈키 나나 역대 앨범 판매 누적. pic.twitter.com/ketRzK9urb— 나가토 유키 (@nagato708) June 8, 2016 예전에 이런 그래프를 그려 봤는데 추세를 보면, 음반 시장의 수호..

    미즈키 나나 12번째 앨범 NEOGENE CREATION

    동지인 12월 21일에 미즈키 나나 12번째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올해는 싱글 하나밖에 내지 않았기 때문에 앨범 곡 15곡 중 14곡이 신곡으로 들어갔습니다. 앨범 자켓이 모노크롬이어서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이번 한정판 미디어에는 15번 트랙 絶対的幸福論(절대적행복론) 뮤직비디오, 팀 미즈키 후지산 등반, 앨범 메이킹 영상, NHK 노래자랑 다이제스트가 들어갑니다. 주문할 때마다 복불복이었던 HMV는 이번에는 배송을 빨리 보냈습니다. 3x4 사진과 코스터 세트인데 같은 사진을 썼습니다. 내부 케이스도 커버 컨셉을 따라서 모노크롬입니다. 참고로 이번 앨범에는 2017년 4월에 개최되는 봉납 공연 선행응모 쿠폰이 들어 있습니다. 공식 채널에 각 곡 프리뷰를 모아놓은 영상이 올라와서 붙여 둡니다. 매 번 ..

    미즈키 나나 다큐 서적 발매 및 12번째 앨범 소식

    예전에 라이브 MC로 제작 계획이 있다고 언급한 뒤 소식이 없던 미즈키 나나 라이브 밀착취재 책 "LIVE FOREVER -NANA MIZUKI LIVE DOCUMENT BOOK-" 발매일이 2017년 1월 21일로 잡혔습니다. 공식 소개에 따르면 2014년 LIVE FLIGHT 파이널부터 2016년 LIVE PARK 고시엔 라이브까지 포함되며, 사진부터 스태프 인터뷰까지 전방위적으로 다룬다고 합니다. 그리고 역대 라이브 세트리스트도 수록한다고 합니다. 아직 발매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지만 꽤 재밌는 내용이 실려있을 것 같으니 기대가 됩니다.12월 21일 발매하는 12번째 앨범 제목은 "NEOGENE CREATION"입니다. 전통에 따라 여전히 어떤 방식으로 뽑은 건지 알 수 없는 영어 단어 두 개의 조합..

    미즈키 나나 11번째 앨범, 첫 주 오리콘 위클리 2위 차지

    * 사진: 도쿄 시부야에 걸렸던 홍보 걸개. 11월 16일 일기에 본인도 보러 갔다고 언급했고요. 미즈키 나나 11번째 앨범 SUPERNAL LIBERTY가 약 6만1천 장으로 주간 2위를 차지했습니다. 10번째 앨범이 7만6천장/1위였던 것을 감안하면 좀 떨어진 수치지만 최근 싱글 판매량도 전년에 비해 감소했으니 추세에 맞습니다. 앨범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 번 글에서 다 한 것 같지만, 굳이 덧붙이자면 시작과 끝 곡이 참 좋았다는 점입니다. 인터뷰에서도 두 곡이 1악장/2악장과 같은 느낌으로 맞물리도록 했다고 언급했고요. 물론 계속 듣다 보면 좀 더 귀에 붙는 곳이 생기리라 예상합니다. 그냥 끝내기는 아쉬우니 앨범 발매 주간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취재한 트윗 몇 개를 붙여둡니다. SMASHING A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