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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패키지에 들어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이 1m인 걸로 알고 있는데, 바닥에 있는 멀티탭에서 책상까지 끌어다 쓰면 모서리는 걸쳐놓을 수 있지만 가까이 가져와서 사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좀 더 긴 케이블을 사려는 생각은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하나 구입했습니다.

* 좌측이 벨킨, 오른쪽이 애플.

벨킨 제품은 예전에 노트북용 15cm도 사 봤기 때문에 큰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플러그를 둘러싼 외장이 약간 크기 때문에 애플 커넥터 기준으로 빡빡하게 만든 케이스라면 사용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약하다는 애플 케이블을 끊어먹지는 않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자꾸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다 보니 이제 라이트닝도 여유분이 생길 정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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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곰 2016.10.07 17:52

    저는 ANKER에서 나오는 케이블을 몇개 쟁여두고 있네요. 주장에 따르면 굽힘으로 인한 피복파열이나 단선 확률이 적도록 강화했다는데 말이죠.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