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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BD 초회판

18일 발매였는데 이놈의 HMV 가 꾸물꾸물거리면서 발송을 안 해주는통에 오늘에야 받았습니다.

옆면은 안 찍었는데, 제법 두툼합니다.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BD 초회판 표지 구도가 삼각관계같다는 느낌이 든다고 하셨는데, 그런 말을 들어서인지 미묘하네요.

뒷면에 보이는 추워보이는 나가토는 사실 대본집 앞면입니다.

왼쪽부터 블루레이, 대본집, 공식설정집입니다. 대본집은, 말 그대로 대본집입니다. 하드커버고요.

HMV 특전 전화카드입니다. 물론 일본용입니다. 뒷면을 보니 50도수라고 적혀있는데, 정확히 어느정도 통화량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나가토판 책갈피. 실제 책갈피로 쓰려면 코팅이라도 해야할 기세지만요.

하루히 패키징은 어째서 저런 요상한 슬라이드형인 걸까요? 2009 하루히 DVD판도 저런 케이스였거든요.

집에 있는 하루히 DVD/BD. 언젠가는 하루히 TVA BD-BOX 라이센스본이 나오지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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