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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고장

글과는 별 상관없는 푸른 하늘 사진으로 시작해 봅니다.

VGA가 윈도를 새로 깔아도, 드라이버를 새로 깔아도 동영상만 재생하면 녹색 풀밭을 보여주다 다운되는 통에 AS 한 번 보내야 하고, 2년 정도 쓴 A8 이어폰은 소리 좌우균형이 안 맞아서 사설업체에 수리 가능한지 문의해봐야 합니다.

다만 평일에는 우체국 갈 시간이 없다는 게 문제인데, 다행히 토요일에도 문 여는 우체국이 있다는군요.

이것들이 왔다갔다하고 전화하고 할 걸 생각하니 안 그래도 더운 날씨에 가슴마저 답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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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나인버스 2010.08.0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S 맡기기나 에러나 고장난 것들 수리하는게 정말 귀찮고 짜증나는 일입니다.
    저도 산지 얼마 안된 네비가 벌써 3번째 OS 복구가 떠서 짜증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A/S는 안맡길려고 합니다. 그냥 대충 쓸라고요. 네비만 믿고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