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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 보이는 건 2005년에 출시된 NANA MIZUKI LIVE RAINBOW at BUDOKAN
아래쪽에 있는 건 2007년에 출시된 NANA MIZUKI LIVE MUSEUM

원래는 라이브 노래 세트가 마음에 들어서 위쪽의 녀석만 살까 하다가, 두 개 사면 HMV에서 할인을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왕이면 병에 걸려서 질러버렸습니다.

사실은 LIVE FIGHTER (2008년 말) BD 버전으로 다시 지를까 하다가, 있는 것보다는 (DVD는 있습니다) 없는 걸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재밌는 건 가격 자체가 1천엔이 차이가 나는 걸(MUSEUM 쪽이 더 비쌉니다) 감안하더라도 DVD 케이스 등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참 다르다는 겁니다. 북클렛만 해도, RAINBOW에서는 가사집 수준인데 MUSEUM에는 사진집도 겸하니까요.

하지만 질러놓고 나니 갑자기 환율이 올라서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질 것 같다는 게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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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나인버스 2010.05.10 14:39

    꾸준히 나나상 라이브 지르시네요^^

  2. wizard 2010.05.15 16:16

    이분도 알게알게(??) 많이 지르시는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