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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입니다.

category 서브컬처

이제는 이렇게 서두만 던지면 그래서 어쩌라는건가 싶으신 분도 많지 않을까요.

2009년 여름 애니계를 뜨겁게 달군 사건 중 하나인 엔들리스 에이트 이야기입니다. 당시 이게 꽤 문제가 되어서 해당 애니메이션의 스폰서 중 하나인 카도카와의 주주총회에서도 언급되었다는 이야기까지 있었습니다.

2009년 당시부터 재작년, 작년에도 썼으니 올해도 써 줘야겠죠.

여담으로, 연례행사로 본 덕분인지 같은 내용이라는 지겨움이나 분노보다는 연출의 차이 등에 눈이 가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이제는 2006년판보다 이 쪽이 흥미로울 정도입니다.

p.s. 라노베 번역본에는 “엔들리스 에이트”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다만 기존 글에는 전부 “엔드리스~”로 표기했으므로 태그는 편의를 위해 후자로 통일합니다.

p.s. 아직도 하루히 10권, 11권은 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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