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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오는구나!

    저번에 글도 올렸지만(관련 글 보기) HMV가 재고가 없다고 나중에 보내줄게, 하길래 2차 기한까진 5일(어제)까지 기다렸습니다만 재고는 여전히 ‘입고 중’ 상태. 결국 HMV에서 재고 없는 상품(하루히짱의 우울 DVD 2권)만 취소하고 아마존에 주문 넣어버렸습니다. 다행히 하루만에 둘 다 배송 얹어놨네요.HMV는 EMS로 보냅니다 아마존은 Fedex (DVD 한 장에 배송비가 1700엔-약 22000원- 이라죠)저기 나온 값은 어차피 임시 승인 비슷한 거라 크게 의미는 없고요. 실제 돈 뽑아가는 승인은 1주일 정도 지나야 떨어질 텐데, 제발 그 때까지 환율이 1200원 대에서 버텨주기를 바라야죠.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있네요

    구글에서 검색 1순위로 올라보다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텍스트큐브닷컴이 구글 산하에 있는 만큼, 구글 쪽에서 빠르게 크롤링을 해가서가 아닐까 싶긴 한데 말이죠. 뭐, 어차피 이렇게 해서 방문자 수 늘어봐야 별로 영양가는 없지만 말입니다.

    2010학년도 수능이 100일 남았군요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 다시 목요일로 왔네요? – 이 2010년 수능이므로, 계산해보면 2009년 8월 4일인 오늘이 수능 100일 남은 거죠. 참고로 내년 2011학년도 수능(현재 고2가 치겠죠)은 2010년 11월 11일(목)입니다. 빼빼로 데이군요.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